최종편집 : 2019.1.17 목 16:28
인기검색어 : 국도, 보은황토배
 
 
> 뉴스 > 사람과 사람들 | 출향인소식
     
큰성회 양문석 김현모, 보은장학회 이사 맡아
[1406호] 2018년 12월 13일 (목) 나기홍 기자 nagihoung@hanmail.net
   
 
  ▲ 왼쪽부터 양문석,김현모.  
 

 보은장학회가 전해준 장학금으로 학교를 마친 후 사회의 주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는 큰성회 양문석(56 삼산) 김현모(55 종곡) 회원이 재단법인 보은장학회 이사로 활동하게 됐다.

 큰성회(회장 이준교)는 재단법인 보은장학회(이사장 김정태 )에서 36년 동안 키워온 인물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향후 보은장학회를 이끌어갈 조직으로 대두되고 있다.
‘큰성’은 보은사투리 ‘큰형’을 의미하기도 하며 보은장학회에서 장학금을 받아 학업에 전념하며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한 사람들의 모임이다.

 이들은 장학회 초기에 보은장학회를 통해 30만원의 작은 장학금을 받으며 학업에 전념했으나 이를 통해 지금까지 성장에 도움이 됐을 뿐만 아니라 고향에 대한 애향심에 고취되어있다.

이들은 고향 사람들의 정성이 깃든 장학금을 받은 것을 잊지 않고 고향 후배들을 위해 큰성회를 조직해  매년 400만원의 장학금을 보은장학회에 기탁하고 있다.

 이번에 보은장학회이사로 영입된 양문석 이사는 현재 도봉구에서 엠에스인터네셔날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김현모이사는 송파구에서 ㈜파이너스 대표로 활동하고 있어 고향 보은에서도 잘 알려진 인물들이다.
 이로써 큰성회에서 영입된 보은장학회의 이사는 구순서 상임이사와 구금서. 송용준 이사에 이어 이번에 새로 영입된 양문석. 김현모이사 등 5명으로 늘어났다.


나기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보은신문(http://www.boeun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이주의 이모저모
인간미 넘치는 박희동 경찰서장 부...
이장열 선생, 수필집 ‘삿갓영감의...
"보은신문 창간 29주년을 축하드...
“정론직필로 보은발전에 앞장서겠습...
집배원오토바이 화재 ... 발 빠...
“금강의 발원을 따라 대청호로 가...
재경보은군민회, 지속적 발전에 가...
"주민의 삶과 질 향상이 보은의 ...
연송적십자봉사회, 황규동 회장 취...
신문사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76-800 충북 보은군 보은읍 교사2길 18 | 개인정보관리책임자·청소년보호책임자 나기홍
사업자 등록번호 302-81-04861 | 제보 및 각종문의 043-543-1540 | 팩스 043-543-6409
Copyright 2003 보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agihoung@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