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승면 원남리 지방도인 ‘상원남 3교’ 다리 네 귀퉁이에 다리 이름을 명기한 동판 4개 전부가 없어져 있다. 누군가 고의로 동판을 떼어 간 것으로 보인다. 또 다리 난간에 걸쳐 있는 화분의 꽃이 말라비틀어져 방치돼 있다. 관리를 하지 못할 것이라면 애초부터 화분을 설치하지 말았어야 하지 않았을까.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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