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합창단(단장 송명호) 회원 16명이 지난달 27일 노인복기시설인 인우원을 방문해 노래와 공연으로 심신이 약해진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들은 노래와 공연뿐 아니라 손발을 주물러 드리고 안마도해 드리며 말벗이 되어줘 젊은 이들이 그리운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위안이 됐다. 개나리합창단원들은 예서 그치지 않고 내북면소재 ‘행복한 집’에서도 같은 내용의 봉사를 펼쳤다. /나기홍 기자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기홍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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