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의원 예비후보들 선거사무소 개소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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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원 예비후보들 선거사무소 개소 러시
  • 천성남 기자
  • 승인 2010.04.2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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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구본선, 자유선진당 이달권 군의원 등
6·2지방선거가 3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보은군 기초의원 예비후보자들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한나라당 구본선 군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27일 보은읍 평화약국 사거리 맞은편 2층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심규철 당협운영위원장, 심광홍 군의회의장, 박범출군의원, 고은자군의원, 김수백 보은군수 예비후보, 김태훈 충북도의원 예비후보 등 주요 당원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구본선 군의원 예비후보는 “보은읍이 각 면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어 예산을 마련, 반드시 외곽지역에 집중 투자, 농로포장이나 숙원사업 등에 집중 투자하여
보은읍의 균형된 발전을 꾀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자유선진당 이달권 군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23일 보은군 삼승면 원남리 소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
이 자리에는 이용희 충북도당위원장, 이향래 군수, 유완백 도의원예비후보, 최상길 군의원(마로면), 이재열 군의원(내북면), 하유정(자유선진당 충북도당 여성위원장) 비례대표 후보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 예비후보는 “삼승면의 첨단산업단지 조기완공으로 삼승면의 발전을 20년 앞당기겠다”며 “이 지역에는 과수농가가 많지만 노령화로 인력수급이 어려운 형편에 따라 최신형 농기계를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천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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