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대학 18기 동창회원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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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대학 18기 동창회원 첫 만남
  • 조순이 실버기자
  • 승인 2010.03.2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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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속리산 기사식당에서 동창생들을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18기 대학생 44명 중 30명이 모여 세 달만에 한번씩 만나기로 되어있다.
14일날 18기 노인대학생들은 복지관 2층에서 입학을 하여 구장서 학장님의 지시로 여러 강사님의 강의 교육도 듣고 1년에 한두번씩 관광도 가고 1년 총 교육기간 9개월에 46시간동안 구장서 학장님의 첫 시간 ‘유머를 밝히면 인생이 즐겁다’라는 시간이 끝나면 강사님의 강의에 좋은 것을 많이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유익한 노인대학이었다.
지난해 12월에는 농협예식장에서 금요일날 졸업을 하고 점심식사를 먹던 중 18기 졸업생들은 동창회를 조직하여 세 달에 한번씩은 만나자고 다짐을 했었다. 학장님을 비롯하여 선출된 회장, 총무는 그대로 하고 회비를 걷어서 서로가 즐거운 마음으로 점심 식사를 하고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의지도 하고 하는 시간을 갖는다.
총무는 회비, 수입, 지출 등을 관리하고 서로가 모처럼 만나 좋은 의견으로 상의하여 앞으로 단합이 잘 되기를 부탁하기도 했다.
모두들 나이가 있으니 앞으로 건강할 때 즐거운 여행을 다니기도 했다.
6월에는 한명도 빠지지 않고 꼭 만나자고 약속을 하고 속리산 기사식당에서 점심식사 후 각자 헤어져 집에왔다. 6월에 다시 만날 날짜와 장소를 상의하기로 하고 그날을 기약하며 헤어졌다.
/조순이 실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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