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풀려 봄기운이 돋고 초목이 싹튼다는 우수가 지난 22일 새벽에 찾아온 버들개비 서설이 내려 농촌들녘과 산하를 눈꽃으로 장식해 장관을 펼쳐 봄을 시샘하고 있다.( 22일 오전 8시 장안면 들녘)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은신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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