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안정 지원금 지급 첫날
최재형 군수 현장 도우미로 직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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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안정 지원금 지급 첫날
최재형 군수 현장 도우미로 직접 나서
  • 보은신문
  • 승인 2026.01.2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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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민생안정 지원금’ 1차 지급 첫날인 26일 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민생안정 지원금 신청.지급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일일 도우미로 참여해 군민 안내와 현장 지원에 나섰다. 최 군수는 접수 창구를 찾아 신청 절차를 살피는 한편, 지원금을 신청하기 위해 방문한 주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신청 과정과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며, 혼잡 최소화와 신속한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최 군수는 “민생안정 지원금은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지역 상권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회복 정책”이라며 “지급 첫날부터 군민들께서 불편 없이 신청하고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살피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원금 한 장 한 장이 가계에는 위로가 되고, 소상공인에게는 희망이 되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군이 끝까지 책임지고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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