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평교 아래 보청천에 청둥오리(?)들이 유영을 즐기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찰칵.
기온 급강하로 보청천 상수도보호구역의 하천이 얼어붙었다. 지난 11일 오후.
최근 선보인 교사리 24면의 공영주차장이 있음에도 길거리 양면 주차가 여전하다. 지난 11일 오전 풍경.
공휴일임에도 추운 날씨 탓인지 보청천 하상주차장에 조성된 눈썰매장의 인기가 예전만 못해 보인다. 11일 오전 11시 찰칵.
가뜩이나 좋은 인도인데. 사람들이 길거리 내놓은 물건을 피해 차도로 걷고 있다. 11일 오전.
뱃들공원에 적은 적설량이지만 쌓인 눈이 겨울임을 실감케 하고 있다. 11일 오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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