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북암농촌체험관·보은캠핑장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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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북암농촌체험관·보은캠핑장 새 단장 
  • 보은신문
  • 승인 2024.02.2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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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1일부터 개장
보은군이 삼가·북암농촌체험관 캠핑장과 보은국민여가캠핑장을 새롭게 조성하고 3월 1일부터 개장한다. 사진은 북암농촌체험관. /제공 보은군
보은군이 삼가·북암농촌체험관 캠핑장과 보은국민여가캠핑장을 새롭게 조성하고 3월 1일부터 개장한다. 사진은 북암농촌체험관. /제공 보은군

2개월간 휴장했던 삼가·북암농촌체험관 캠핑장과 보은국민여가캠핑장이 새 단장을 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문을 연다.
보은군 속리산휴양사업소는 휴장 기간 삼가농촌체험관 어린이 실내놀이터 설치 및 물탱크 교체와 보은국민여가캠핑장 보강공사를 추진하는 등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캠핑장 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속리산휴양사업소는 늘어나는 산림휴양과 캠핑 수요에 맞춰 삼가·북암농촌체험관과 보은국민여가캠핑장을 조성해 보은의 청정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우수한 시설이 캠핑객들로부터 입소문이 나면서 인기 캠핑장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특히 북암농촌체험관은 가족 친화 야영장으로서 높은 평가를 받아 ‘2023년 공공 우수야영장’에 선정되기도 했다.
장덕수 속리산휴양사업소장은 “2024년에도 많은 캠핑 인구가 보은으로 유입되는 마중물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안전한 캠핑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농촌체험관에서 운영 중인 체험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암농촌체험관 캠핑장 35면, 삼가농촌체험관 캠핑장 28면, 보은국민여가캠핑장의 글램핑 10동 및 캠핑장 23면 등 다양한 캠핑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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