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북면 지사체,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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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북면 지사체,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 보은신문
  • 승인 2022.08.1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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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내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귀자, 안문규 면장)는 지난달 27일 관내 주거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싱크대 및 화장실 부속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명의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내북면 화전1리와 세촌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가 오래된 싱크대와 화장실 변기, 세면대 등 부속을 교체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세촌리에 거주하는 한정희 노인은 “싱크대에서 요리를 하거나 설거지를 하는게 엄두가 안 났는데, 이렇게 새로 교체해줘서 얼마나 좋은지 계속 부엌에 있고 싶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귀자 공동위원장은“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어르신을 볼 때마다 안타까웠는데 이번 기회에 주거환경을 개선하게 돼 너무 기쁘다”며“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모든 힘을 쏟고 싶다”고 말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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