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술전 ‘리사이클링 아트플레이’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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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술전 ‘리사이클링 아트플레이’ 펼쳐져
  • 나기홍 기자
  • 승인 2022.07.2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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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문화원이 ’리사이클링 아트플레이’ 전개를 알리고 있다.
충북교육문화원이 ’리사이클링 아트플레이’ 전개를 알리고 있다.

 충북교육문화원(원장 윤인중)은 환경미술전 ‘리사이클링 아트플레이’를 7월 20일(수)부터 8월 26일(금)까지 교육문화원 2층 예봄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리사이클링 아트플레이’전은 환경을 주제로 인류와 환경 문제에 대한 새로운 교육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미술전이다.   
‘리사이클링 아트플레이’전은 환경오염이 점차 심화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어두운 미래에 대한 인식과 함께 우리가 앞으로 해야 할 노력을 안내하고 있다.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기후변화, 환경오염, 청정에너지, 쓰레기와 폐기물, 재활용 등 환경 보호에 관한 메세지를 작품을 통해 제시했다. 
‘리사이클링 아트플레이’전은 총 17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전시 작품은 백인곤 작가의 ‘재활용 목재를 활용한 인체 두상과 반신상을 표현한 조형 작품’ 이병찬 작가의 ‘생활 속 쓰레기를 이용한 극적이고 화려한 폐비닐 설치 작품’ 이송준 작가의 ‘숟가락 등 식도구를 집적해 만든 조형물’ 이시영 작가의 ‘나무 조각으로 엮어 표현한 군상 작품’ 정찬부 작가의 ‘생활 속 빨대를 이용한 작품’ 등이다.
 또, 충북교육문화원이 체험활동으로 재활용지를 이용한 화분 만들기와 환경작품 아이디어 스케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시 기간 중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교육문화원 관계자는 “리사이클링 아트플레이 전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인식을 제공하고, 인류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많이 찾아와 관람해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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