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농협 ‘하나로마트 매출 200억원 달성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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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농협 ‘하나로마트 매출 200억원 달성탑’ 수상
  • 보은신문
  • 승인 2022.05.1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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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농협 임직원들이 보은농협 하나로마트 매출 200억원 달성탑을 들어 보이며 수상을 자축하고 있다.
보은농협 임직원들이 보은농협 하나로마트 매출 200억원 달성탑을 들어 보이며 수상을 자축하고 있다.

 보은농협(조합장 곽덕일)이 지난 13일, 하나로마트 개장 이래 최초로 지난해 매출 204억원의 실적을 기록해 농협중앙회로부터 200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0년 매출액 196억원 보다 8억원 증가한 금액이다.
  보은농협 하나로마트는 2009년도 현재의 위치에 개점하여 보은의 대표마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2019년 11월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장해 보은농협 조합원이 관내에서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곽덕일 조합장은 “지난해 매출 200억원 달성은 조합원과 지역 군민들이 하나로마트를 많이 이용해주신 덕분이고 직원들의 땀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품질 좋은 농산물과 다양한 품목을 갖춰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보은농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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