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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중, 충북소년체전에서 메달 휩쓸어
사격, 육상부 모두 9개 메달 획득
[1422호] 2019년 04월 11일 (목) 주현주 기자 hyunjj505@hanmail.net
   
 
  ▲ 보은중 사격과 육상부 학생들이 메달 획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보은중이 지난 5일부터 6가지 열린 제48회 충북소년체육대회에 사격부와 육상부가 메달을 휩쓸며 최강임을 입증했다.

보은중 사격부는 단체전 금메달과 함께 개인전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으며 육상부는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를 획득하며 남중부 최강을 입증했다.

청주에서 열린 사격종목 남중부 공기소총에서는 3학년 김완희, 나원식, 이상정 선수와, 1학년 양지훈 학생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냈으며, 김완희 학생과 나원식 학생은 개인전 부문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충주에서 열린 육상종목 남중부에서도 2학년 조민우 학생이 100m와 200m에서 12초 15와 24초 37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다.

또한 3학년 김성우 학생은 포환던지기에서 15m 47cm로 금메달을 획득했고 높이뛰기와 멀리뛰기에 출전한 1학년 김현식 학생이 165cm와 582cm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400m계주에 출전한 1학년 김현식, 2학년 김태호, 조민우 학생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 출전 학생들은 “힘든 훈련을 함께 해 준 친구들과 이송우, 한민식 선생님, 장현태, 김영래 코치선생님, 응원해주시는 학교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집에서 묵묵히 지켜봐 주시는 부모님께 메달의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공묵 교장은 “보은중 학생들이 고된 훈련을 열심히 해 주었기 때문에 계속해서 좋은 성과가 있을 수 있었다. 힘든 과정을 이겨낸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열심히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과 후원해주신 학부모님들께도 감사드린다”며“ 학교에서도 학생들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교육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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