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0.18 목 15:12
인기검색어 : 국도, 보은황토배
 
 
> 뉴스 > 정치
     
김인수 후보 “축산업자와 주민 상생방안 마련해야”
[1381호] 2018년 06월 07일 (목) 보은신문 webmaster@boeuni.com

김인수 보은군수 후보 측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상문 후보의 복당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김인수 후보 측은 “더불어 민주당의 당규에 의해 김상문 후보의 복당은 불가하다”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김 후보측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당규 제8조 3항에 탈당한자는 1년이 경과하지 아니하면 복당할 수 없다고 명문화되어 있다. 또 당규 제8조 5항에는 제명된 자 또는 징계 과정 중 탈당한자는 5년이 경과하지 아니하면 복당할 수 없다고 되어 있다. 다만 3항과 5항은 당무위원회가 달리 의결하는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라고 예외 규정도 명문화돼 있다.
김인수 후보 측은 이와 함께 김상문 후보의 농업 부분 공약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축사로 인한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현대화를 권장 지원해도 여의치 않을 경우 축사를 이전토록 하여 사람이 살 수 있는 생활터전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했는데 이는 축사로 생계를 유지하는 축산업자를 홀대하는 처사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김 후보측은 그러면서 “농협과 축협에서 축산분뇨를 수거하여 퇴비자원화 사업을 시행하고, 위탁사업 적자 부분을 보은군에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보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보은신문(http://www.boeun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보은군 자랑스러운 군민대상’ 수...
보은 군민이 하나 된 날제1회 보...
보은군과 보은군의회 갈등으로 치달...
이주의 이모저모
가볼만한 곳 ‘보은대추축제’
보은농협, 양파대금청구소송 항소심...
속리산 단풍가요제 ‘박지희 씨’ ...
충북생명고, 대추농원 견학으로 현...
안종찬 대표, 보은장학회에 15...
법주사↔화북, 탁송서비스 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76-800 충북 보은군 보은읍 교사2길 18 | 개인정보관리책임자·청소년보호책임자 나기홍
사업자 등록번호 302-81-04861 | 제보 및 각종문의 043-543-1540 | 팩스 043-543-6409
Copyright 2003 보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agihoung@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