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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로 변신한 회인초 학생들
[1348호] 2017년 10월 12일 (목) 나기홍 기자 nagihoung@hanmail.net
   
 
  ▲ 회인초 학생들이 ‘헬로우 아트 랩 ’수업에서 마법사가 되어 즐거운 탐험놀이를 하고 있다.  
 
회인초등학교(교장 조영애)가 2017학년도 9월 13일부터 9월 29일(금)까지 3~4학년을 대상으로 ‘헬로우 아트 랩’ 수업을 실시했다.
헬로우 아트 랩(Hello Art Lab) 수업은 문화예술교육의 창의적 접근을 통하여 지역문화예술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확대하고,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예술가, 교육전문가들과 협업해 실시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이다.
회인초는 전문 예술가분들이 직접 개발한 프로그램에 3,4학년 학생들을 참여시켜 학교에 대한 주인의식 함양 및 교육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스토리를 통한 활동으로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수업을 진행했다.
일명 ‘학교는 살아있다’ 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 마법학교에서 아이들은 마법사가 되어 학교를 수호하였고 문화예술과 공동체의식을 느끼며 수업 내내 즐거움을 만끽했다.
운동장과 학교의 이곳저곳을 탐험하고 놀이와 학습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목소리가 메아리 치고 예술의 융합적인 활동을 통해 예술에 대한 친숙함이 스며드는 마법학교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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