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동초등학교(교장 박길순)가 22일 국립박물관이 됐다. 국립민속박물관이 전세버스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가지고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이 되어 판동초를 찾아 다양한 민속자료를 제공하며 학생들에 게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알렸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에는 전통놀이를 중심으로 민속 장난감 만들기, 드론 체험 등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지는 시간으로 알찬 문화 예술 활동을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기홍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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