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을 내 가족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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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을 내 가족처럼
  • 보은신문
  • 승인 2009.08.1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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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공무원들이 군내 어려운 가정을 위해 1직원 1어려운 가정 돕기 결연사업을 전개하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1직원 1어려운 가정 돕기 결연사업은 지난 2008년부터 군 산하 공무원들이 보은노인장애인복지관을 통해 독거노인과 장애인가정, 모.부자가정 등 군내 260여 가정과 1대 1결연을 통해 1인 1후원 계좌를 만들어 개인별로 월 1~3만원씩을 어려운 가정에 후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군 산하 공무원들이 군내 어려운 가정과 자매결연을 추진하게 된 배경에는 저소득층 가정에 대해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이웃에 대한 함께 하는 나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작되었다.
이밖에도, 최근 경기침체로 부양의무자인 자녀들은 있으나 부양을 받지 못하는 노인과 차 상위 계층 등 소외받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군내 기관단체, 기업체, 독지가들과 어려운 가정간의 1대 1 자매결연 사업을 확대시키기 위한 노력도 적극 전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솔선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 실천을 통해 주민들의 신뢰도 얻고 다 함께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힘을 보태고자 시작하게 되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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