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4-H회원 취미과제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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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4-H회원 취미과제 실습
  • 곽주희
  • 승인 2005.04.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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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에서 학교 4-H회원을 대상으로 취미과제 실습을 실시해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술센터는 학생회원 1인당 8000원의 사업비를 확보, 총 981명의 회원 모두가 새 지식과 개선된 기술을 실천해 봄으로써 자신감을 얻고 착실하게 익혀나가는 실천적 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실습 등 과제에서 얻어지는 결과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성취동기를 유발하기 위하여 과제실습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취미과제 실습은 청소년들의 경우 즐거울수록 일을 잘하기 때문에 유익성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자기 주변에 관한 과제를 우선 이수할 때 성공률이 높아 자신감을 얻게 되어 더욱 발전적인 과제활동을 하게 되므로 조직별 과제 내용과 분류를 단계적 과제활동에 바탕을 두고 중점 지도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속리중학교(교장 노경호) 4-H회(회장 김중원) 회원 51명은 지난 6일 외속리면 오창리 운봉서각공방(대표 박영덕)에서 도자기 만들기 실습을 실시했다.

김중원 회장은 “4-H회에 가입, 농업기술센터 월별교육, 국화기르기, 학교꽃밭 및 텃밭 가꾸기 등의 취미과제 실습을 했으나 오늘 실습한 연필꽃이와 자유작품 1개씩 만들기와 목판인쇄 만들기는 오래도록 기억이 남을 것같다” 며 “실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준 농업기술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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