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학협동심의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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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학협동심의회 정기총회
  • 곽주희
  • 승인 2004.0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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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농가 확정, 10억470만원 지원
보은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위원장 김태수)는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20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심의회 운영계획 및 규칙을 심의하고 올해 영농시범사업 대상 농가를 확정했다.
 
군단위 농업관련기관 단체간 원활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농업을 이끌어가는 핵심체가 되도록 육성하기 위한 심의회는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사업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사업의 사전검토 조정으로 제기될 수 있는 농정관련 민원 및 농정의 비효율성을 사전에 배제키로 했으며, 심의회 운영 계획과 규칙을 통과시켰다.
 
또한 심의회는 올해 영농시범사업 49개소 10억470만원에 대한 심의를 거쳐 대상농가를 확정했다. 분야별 사업은 식량환경분야 8개 사업 11개소 4510만원, 소득기술담당 23개 사업 39개소 6억4820만원, 기술개발담당 10개 사업 47개소 2억5200만원, 생활개선담당 5개 사업 13개소 4400만원, 인력육성담당 3개 사업 5개소 1540만원이다.
 
이날 김태수 위원장(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소득작목의 연중 생산체계 확립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을 보급하고 생력재배기술을 통해 경영비 절감으로 농가소득을 증대하며 생산시설의 현대화로 노동력을 절감 등 환경농업 실천으로 안전한 농축산물 생산과 농업환경 보존만이 농업의 살길로 적극 동참해 주길 당부한다” 며 “심의위원은 새로운 영농기술 정립과 현대화 시설 공급에 따른 저비용 고품질 농산물의 안정 생산을 통해 농가소득을 크게 증대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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