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실버복지관, 어버이날 기념
상태바
보은군실버복지관, 어버이날 기념
  • 김인호 기자
  • 승인 2022.05.12 09: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양한 이벤트로 어르신들 위로
보은복지관이 주관한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하트 모양을 그려보이고 있다.
보은복지관이 주관한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하트 모양을 그려보이고 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보은군실버복지관(관장 고은자)은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6일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주제로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카네이션 행사를 시작으로 효사랑 글짓기 공모전 시상식 및 문화공연과 다양한 이벤트로 채워졌다.
보은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3명과 보은중학교 봉사학생 1명이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실천했다. 또 보은문화원장, 보은군실버복지관 운영위원장과 효사랑글짓기 공모전 수상자 8명, 어르신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도 거행했다.
또한 사랑어린이집 원아들이 ‘마음속에 간직한 말’ 동요를 합창해 어르신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보은군실버복지관 이용자.정해영 어르신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해 더욱 훈훈한 시상식이 됐다.
시상식 후에는 복지관 정원에 마련된 행복나눔음악봉사단(단장 송철재)의 흥겨운 공연이 펼쳐져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어르신들의 마음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아울러 복지관 외부행사로 솜사탕 및 팝콘기기 운영, 캐릭터 풍선 배분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체험하기 위해 보은군 내 어린이집 원아들 50여명이 방문해 1.3세대가 통합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