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署, 교통안전위한 실무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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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署, 교통안전위한 실무협의회 개최
  • 나기홍 기자
  • 승인 2020.07.2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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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경찰서 김기영 서장이 교통안전실무협의회를 주관하고 있다.
보은경찰서 김기영 서장이 교통안전실무협의회를 주관하고 있다.

보은경찰서(서장 김기영)가 21일, 2020년 교통안전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보은군청 정동선 교통팀장, 이시영 도로시설팀장, 신문영 도시개발팀장과 보은국토관리사무소 김남연 보수계장, 보은교육지원청 이나영 생활교육팀장, 보은군 모범운전자회 신명섭 회장 등 11명이 참석했다.
 교통안전실무협의회는 각 기관·단체별 실무 운영진이 모여 보은군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되었으며, 평소에는 상반기에 개최해 왔으나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하반기로 연기되어 이날 개최됐다.
이날 실무협의를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내년 예산 반영, 안전한 어린이 보행통로 확보를 위한 동광초 정문 입구 안전펜스 설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보은군 내 노선별 도로변 잡목 제거, 고령운전자 면허반납 원스톱서비스의 보은군청 확대 실시(8월 3일부터) 등을 적극 검토해 시행을 의결했다.
 김기영 서장은 “작년과 비교하여 현재 보은 관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60% 이상 감소했다”며, “이와 관련 지속적인 노력을 해 주신 교통안전실무협의회 유관기관 및 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은의 안전한 교통 문화 조성을 위해 보은경찰이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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