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환경지킴이 서동현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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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환경지킴이 서동현 회장 취임
  • 나기홍 기자
  • 승인 2020.01.2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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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현 회장(앞줄 중앙)이 취임식을 마치고 임원 및 전직회장들과 활력을 다짐하고 있다.
서동현 회장(앞줄 중앙)이 취임식을 마치고 임원 및 전직회장들과 활력을 다짐하고 있다.

보은군환경지킴이(회장 서동현)가 17일 온천빌딩 2층 자체 사무실에서 회원 및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 취임식을 가진 가운데 서동현(58 금성씽크) 부회장이 8대 회장에 취임했다.
서 회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보은사회와 보은군환경지킴이에 도움이 되고자 이 자리에 섰다”면서 “우리의 활동을 통해 보은군이 더욱 쾌적한 환경이 이어져나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 회장은 보은군환경지킴이에 가입한 이래 적극적인 참여로 활동하며 주요 직책을 수행했으며 부회장을 거쳐 이날 회장에 취임했다.
보은군환경지킴이는 이날 이임하는 7대 이건욱 회장과 곽종근 사무국장, 서정만 재무이사에게 재직기념패를 전달하며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환경지킴이 활동에 적극 참여해온 안치우(보은고1년) 강지호(속리초1년)학생에게 우수학생봉사상을 시상하고 격려했다.
 한편, 보은군환경지킴이는 2005년 ‘보은군환경지킴이 낚시협회’로 출발한 창립 15년차의 환경단체로 박삼수(평안수산 대표) 회장이 초대와 2.3대회장을 맡아 6년간 헌신적으로 이끌어왔으며, 권중구 회장이 4대와 5대, 김원진 회장이 6대 회장으로 활동했으며, 이건욱 회장이 7대회장으로 활동하고 이날 이임했다.
 이들은 보청저수지, 쌍암저수지, 궁저수지, 달미못, 지산못 등 군내 소류지에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 수거와 환경보호캠페인 등을 통해 환경보호에 앞장서 왔으며 이러한 활동에는 자녀를 동반한 현장중심의 산교육을 시키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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