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곳곳서 물놀이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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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곳곳서 물놀이장 운영
  • 김인호 기자
  • 승인 2019.07.2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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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군내 물놀이장이 줄줄이 문을 연다.
보은군은 오는 26일부터 8월 9일까지 15일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무료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뱃들공원에 설치될 물놀이장은 만 12세미만인 어린이만 사용할 수 있다. 주요시설로는 초등학생 전용 풀장 1기와 영유아 전용 소형 풀장 1기, 에어슬라이드 등을 갖추고 부대시설로 샤워실과 그늘막, 몽골텐트를 설치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입장시에는 수영복, 수건, 여벌옷 등을 준비해야하며 반드시 보호자와 동행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샤워실 내 비누용품은 사용이 금지된다.
보은군은 안전관리를 위해 공무원, 안전요원, 간호사 등 15명이 상시 근무하고, 시설물안전보험에 가입해 부상자 발생 등 사고에 대비한다.
이외 속리산숲체험마을,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나인밸리포레스트 등을 방문하면 어린이 물놀이장 또는 수영장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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