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8.17 금 11:54
인기검색어 : 국도, 보은황토배
 
 
> 뉴스 > 사람과 사람들 | 출향인소식
     
김범준 대표 보은장학회에 150만원 기탁
[1375호] 2018년 04월 26일 (목) 보은신문 webmaster@boeuni.com
   
 
   
 

  (주)현성베스코 김범준(64)대표가 재단법인 보은장학회에 장학금150만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마로면 갈평이 고향으로 현성베스코는 건축 관련 자재를 생산 판매하는 회사다.
 김 대표는 2013년부터 보은장학회 이사로 봉사하며 매년 15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재경 보덕중학교동문회 사무총장으로도 활동하고있다.
그는 모교 후배들을 더 큰 꿈을 가지도록 서울로 초청해 현장학습 행사를 진행 할 정도로 후배육성에 적극적이며 장학금기탁도 많은 금액을 하지 못한다는 것을 늘 아쉬워할 정도로 적극적이다.
 김 대표는 독실한 기독교 집안으로 신앙도 충실해 현재 장로로, 부인은 권사로 봉직하며 믿음과 사랑으로 서로 받들어 결혼 35년 동안 살뜰이 살아온 있는 잉꼬부부다.
 두 부부의 합심으로 회사를 건실하게 운영하며, 회사원들도 가족처럼 믿고  존중하며 운영하고 있어 모든 이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김 대표는 “장학회를 통해 고향을 위하여 작은 봉사라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 고향 친구인 김정태 상임이사가 늘 고맙게 느껴진다.”면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회사를 더욱 잘 운영해 고향에 더 큰 봉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보은장학회 제공>


보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보은신문(http://www.boeun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종합시장주차장 확장으로 시가지 주...
보은군, 몰려든 선수로 지역경기 ...
구상회 군의원 우뚝 ‘당선무효 ...
이주의 이모저모
군민을 위한 사랑의 큰잔치 “정말...
‘마을과 주민 갈등 심각’ 골목길...
고은자 전 의장, 마을잔치로 주민...
폭염에 망가진 오이밭
버리지 말래도 버린 쓰레기
무더위로 서원계곡 등 피서지 수익...
신문사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76-800 충북 보은군 보은읍 교사2길 18 | 개인정보관리책임자·청소년보호책임자 나기홍
사업자 등록번호 302-81-04861 | 제보 및 각종문의 043-543-1540 | 팩스 043-543-6409
Copyright 2003 보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agihoung@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