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협 총괄본부장에 부임한 이용선 본부장이 지난 15일, 보은군을 찾아 최재형 보은군수를 예방하고 보은지역 조합장들과 함께 농업인 실익 증진과 농촌 활력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며 충북 현장경영의 첫발을 보은군에서 힘차게 내딛었다.
이번 현장경영에서는 충북농협 이용선 총괄본부장과 이봉주 NH농협은행충북본부장, 박상민 충북농협경제지주 부본부장, 한상민 충북농협 부본부장이 함께해 보은지역 농.축협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였으며, 당면한 현안의 해결은 물론 농업인 실익지원과 농협사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2026년에도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 실천과 연계해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농업·농촌 지원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농촌인력 부족, 원자재 가격 상승, 농업재해 등 우리의 농업과 농촌의 어려움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조합장님들과 임직원들의 노력이 더욱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농협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보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