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총보은군지회, 읍·면위원회 역량 강화에 발 벗고 나서

서동현 회장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해 달라”당부

2026-02-05     나기홍 기자
한국자유총연맹보은군지회

 

 한국자유총연맹보은군지회(회장 서동현)가 회원들과의 소통과 역량 강화에 발 벗고 나섰다,
 실제로 지난 1월 20일, 마로면위원회(위원장 김상수)를 방문해 자유수호와 안보지킴이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봉사활동의 중요성을 전했다.
서동현 회장은 “우리 자유총연맹은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국민운동  단체인 만큼 더욱 노력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봉사단체로 든든하게 자리 매김 해야한다”며, “이를 위해 여러분께서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1월 27일에는 회남면위원회 연시총회(위원장 송석로)에 참석해 자유수호와 안보의 의미를 다시 한번 강조하고, 회원 간 화합과 단합을 주문했다. 
 서 회장은 이 자리에서도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오는 3월에 추진되는 3·1절 태극기 만세운동에 회원여러분께서 적극 참여해 태극기의 물결을 이뤄달라”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회남면위원회 연시총회에는 32명의 전 회원이 참석해 결산보고와 함께 2026년 사업계획을 논의하는 등 자유총연맹 활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평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대표적 국민운동단체를 목표로 ‘함께 지키는 자유, 평화로운 한반도’를 슬로건으로 시대변화에 발맞춰 국가와 사회 발전을 선도해가고 있는 국가단체로 정평이 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