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콘스텍, 보은군민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2026-01-29     보은신문

㈜대명콘스텍(대표 신영태, 사진 왼쪽)은 지난 27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최재형 보은군민장학회 이사장에게 지정 기탁했다. ㈜대명콘스텍은 보은군 삼승면에 소재한 일반용 도료 및 관련 제품 제조 기업으로, 건설자재와 콘크리트 표층 마감재 등을 생산하며 도장공사와 습식방수공사 분야에서 기술력을 갖춘 지역 기업이다. 대한민국 기술대상 기술혁신대상 수상과 조달청장 표창 등을 수상하는 등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신영태 대표는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형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소중한 뜻에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장학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