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김철도 신임 소장 부임

2026-01-15     김인호 기자

국립공원공단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1월 1일자로 김철도 소장(55)이 부임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김철도 소장은 1995년 국립공원공단에 입사했다. 이후 본사 해양자원부장, 환경관리부장, 일터안전실장,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 등을 역임하고 이번에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소장으로 부임했다고 속리산사무소는 소개했다.
신임 김철도 소장은 “법주사, 지자체,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하며 속리산국립공원 생태계 보전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국민들께서 자연이 주는 편안함을 누릴 수 있도록 공원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