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사람은 초라한 발상을 하지 않는다

2026-01-08     나기홍 기자

“큰 사람은 초라한 발상을 하지 않는다” 우리 시대 최고의 경영멘토 전옥표 쌤앤 파커스 전옥표 대표가 그의 저서 「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에 쓴 글이다. 
참으로 신기한 게 있다. 말은 뱉은 대로 행동하게 된다. 초라한 말을 하면 초라한 결과가 오고, 위대하고 힘찬 비전의 말로 꿈을 꾸면 비전을 이루게 된다고 말한다.
 숱한 기업의 1등 비결은 먼저 큰 꿈을 선포하는 데 있다. 그 꿈이 크든 작든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핵심은 꿈을 선포했는가와 구성원들이 그것을 잘 이해하고 공유하고 있느냐다.
말은 뱉은 대로 행동하게 된다. 초라한 말을 하면 초라한 결과가 오고 위대하고 힘찬 비전의 말로 꿈을 꾸면 비전을 이루게 된다.
받드시 달성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비전을 공유하면 그 꿈이 아무리 불가능해 보이고 비현실적이라도 이루어진다. 
그러나 아무리 작은 것도 불가능 하다고 구성원들이 믿고 포기하면 어떤 성공도 만들어 낼수 없다. 성공한 사람들의 한 가지 공통점은 말로 세상을 다 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큰 꿈을 꾸고 비전을 선포한다.
 어느 날 면접을 하는데 입사 후보자에게 “꿈이 무엇인가요”라고 물렀더니 “이 회사의 회장이 되는 것이 제 꿈입니다”라고 대답했다. 
 나와 동료 면접관들이 의아하여 “어떻게 해야 그 꿈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라고 추가 질문을 하였더니 “주인처럼 일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가 어려울 때는 저도 급여를 반납하고 회사가 잘될 때는 미래를 생각하며 회사가 잘되는 방법을 연구할 것입니다”라고 답했다. 터무니없기도 했지만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포부와 주인의식이 투철하다면 애사심과 비전, 책임감이 있을 거라 판단하고 좋은 점수를 주었다.
이 청년처럼 꿈을 크게 갖고 선포하는 일이 중요하다. 월급쟁이로 상실하게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하루하루 먹고사는 것 이상의 꿈을 품는 것이다. 꿈조차 초라해서는 안된다. 큰 꿈은 그 꿈이 황당하더라도 발상을 크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큰사람은 초라한 발상을 하지 않는다. 초라한 말을 하지 않는다. 크게 말할 줄 안다. 크게 생각할 줄 안다. 크게 구할 줄 안다.
 크게 말하고, 크게 생각하고, 크게 구하는 것이란 보다 적극적인 목표와 긍정적 사고로 미래에 도래할 큰 성공을 선언하고 공유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선생님이 되고 싶다면 ‘선생님이 되어서 편안하게 살 거야’가 아닌 ‘학생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선생임이 될 거야’라고 크게 선언하고 큰 꿈을 꾸라는 말이다.
초라함의 기준은 ‘소유’를 목표로 하는가 ‘존재’를 목표로 하는가의 차이다. 다시 말하면 ‘영향력’이 클수록 ‘존재’에 가깝다고 하겠다. 존재를 위해 마음 관리가 필요하다.
마음은 영혼이다. 마음의 관리가 영혼의 관리다. 우리 영혼도 자양분이 필요하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스스로 상처받고 타인에 의해서 상처를 받는다.
또한 상처를 무심코 주기도 한다. 상처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눈에 보이는 것에서 벗어나 보이지 않는 영원한 영혼을 관리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