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성 보은군의장
“2026년, 군민 중심 의정 강화”
2026-01-08 김인호 기자
보은군의회 윤대성 의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 중심의 실질적인 의정활동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윤대성 보은군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제9대 보은군의회는 지난 한 해 ‘군민이 중심이 되는 공감의회’를 목표로 현장을 중심으로 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모든 의원이 책임 있는 역할 수행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보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보은군의회는 올해에도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합리적인 정책 제안과 주요 현안에 대한 충분한 의견 수렴을 통해 지역의 올바른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예산이 적재적소에 사용되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윤대성 의장은 “2026년에도 군민의 눈높이에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강한 의회, 일하는 의회’로 나아가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