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서 신광전력 대표이사, 국무총리상 수상
전기 안전과 지역 인재 양성에 앞장서는 모범 기업인
완벽 시공과 꾸준한 사회공헌
전기공사의 품질이 곧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다는 신념 아래, 철저한 시공과 현장 안전관리를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신광전력(주)이 전기공사업계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신광전력은 특히 학교 및 교육시설 전기공사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무재해 시공을 원칙으로 삼아왔다. 옥천고 본관, 죽향초 다산관 개선 공사, 삼양초 행복 감성 뉴 스페이스 전기공사, 소이초 특별교실 증축 전기공사 등 다수의 교육시설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공사를 마무리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해 왔다.
또한 회사는 직원들을 가족처럼 아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안전 교육과 소통을 강화하고, 안전 장비 확충과 시스템 구축에 아낌없는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무재해 사업장으로 평가받으며 전기공사업계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지역 인재 육성과 장학사업에 지속적 기여
신광전력 대표이사는 지역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2014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장학 및 교육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충북과 옥천 지역을 중심으로 다수의 학교와 장학재단에 발전기금과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누적 기부액은 수억 원에 달한다.
특히 모교인 보덕중학교 후배들을 위한 장학기금 기탁과, 보은사랑장학재단을 통한 지역 학생 지원은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장기적인 교육 환경 개선과 학업 지속을 돕는 실질적 지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공로로 지역사회와 교육계로부터 높은 신뢰와 존경을 받고 있다.
전기기술 인재 양성과 안전 문화 확산
2023년에는 한국전기공사협회 충북도회 회장으로 취임해, 청주공업고등학교 전기과 학생들을 스마트 전기안전 AI센터로 초청하는 등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전기기술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전기 산업이 단순한 기술 분야를 넘어 안전과 책임이 강조되는 전문 산업임을 학생들에게 알리고 있다.
이 밖에도 청소년 진로 멘토링과 현장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중심의 기술 인력 양성과 전기공사업계 인재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사회공헌으로 완성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신광전력은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노후 전기설비 무상 점검.개보수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화재 예방과 생활 안전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영생원, 보은무료급식센터 등 공신력 있는 기관을 통한 기부와 후원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전문 기술력에 기반한 완벽한 시공, 철저한 안전관리, 그리고 지속적인 사회공헌과 인재 육성. 신광전력과 대표이사의 행보는 전기공사업계는 물론 지역사회 전반에 귀감이 되는 모범적인 기업인의 모습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광전력 구성서 대표이사가 이러한 공로가 평가돼 지난 12월 30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구성서 대표는 탄부면 구관서 보은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이 형님, 재경 보은장학회 구순서 이사장이 누님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