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은행 충청지역 본부장 이흥식씨

무주택가구 내집마련 숙원위해 최선…

1991-07-27     보은신문
주택은행 충청지역 본부장에 새로이 영전한 우리 고장 출신 이흥식씨(54. 보은 이평)는 "무주택 가구의 내집마련 숙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신뢰받는 주택은행 행정을 펴나가겠다." 고 부임소감을 피력한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 우리 군농협에서 근무하다 주택은행 설립과 동시에 입행, 서울의 강남·화곡동 지점장 조사부장, 봉천·영등포지점장 관재부장, 수원지점장 기금부장, 국제금융부장 등 주요부서장을 역임했다.

매사에 치밀함과 과감성으로 맡은 일을 추진해나간다는 평을 듣고있는 이홍식 본부장은 현재 충청지역의 주택현황 파악 등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부인 이정자씨(49)와 세딸과 함께 노부모를 모시고 단란한 삶을 사는 이홍식 본부장은 이름난 효자로서 주위의 칭찬을 받고 있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