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인파출소, 교통사고 예방에 팔 걷어

2018-09-13     나기홍 기자

보은경찰서 회인파출소(소장 박인수)가 지난 6일 회인초등학교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교사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방학기간 중 흐트러진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교통사고에 있어 약자인 어린이들에게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고 보행의 핵심 수칙인 ‘서다. 보다. 걷다’체험과 함께 퀴즈도 진행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어린이들은 시종일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교육에 임했으며, 교통질서를 잘 지켜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나가기를 약속했다.
 박인수 소장은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등굣길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