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보은지구, 연탄 4200장 전달

2017-11-23     나기홍 기자
대한적십자사보은지구협의회(회장 박학순)가 보은군지역에 4,200장의 연탄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공급했다.적십자보은지구는 이달 7일을 시작으로 회남, 회인, 수한, 삼승, 탄부, 마로, 장안, 속리산, 내북, 보은읍의 적십자봉사회를 통해 생황이 어려운 세대를 추천받아 세대당 300장씩 연탄을 공급했다. 적십자충북지사의 지원을 받아 시행한 이번 ‘어려운 이웃 월동용 연탄 공급사업’은 15일 산외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산외면 장갑1구 김기호씨 댁에 연탄 300장을 전달하며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