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자원봉사자 및 꿈키움 멘토단 연수

2015-10-15     김인호 기자
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 한응석) Wee센터는 지난 8일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의 이해 및 대처방법’이라는 주제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및 꿈키움 멘토단 연수를 진행했다.
대전침례신학대학교 권선중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 연수는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및 꿈키움 멘토단이 참석하여 학생들의 주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인터넷 스마트폰 게임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중독에서 헤어나올 수 있는 방안을 탐색하는 등 실제적인 논의가 진행되었다.
이날 연수에 참여한 전문상담사는 “인터넷 스마트폰게임 산업이 점점 광범위해지고 활성화 되고 있어 학생들에게 쉽게 노출됨으로 인해 중독의 문제가 발생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교육이 이와 유사한 학생을 지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응석 교육장 또한 “문화가 발전할수록 학생들이 접할 수 있는 위험요소는 점차 증가하고 있어 다양한 문화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마련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서는 교육지원청과 학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