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고령농업인 노후설계 컨설팅

2015-09-17     나기홍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보은지사(지사장 설순국)가 14일 보은군 고령농업인의 안정적 노후생활을 위한 “노후설계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날 컨설팅은 농촌복지를 지향하는 정부정책사업의 적극적인 추진과 『농지연금』제도 개선사항 홍보와 개인별 1:1 맞춤형 재무설계 컨설팅이 이뤄져 고령농업인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농어촌공사는 “행복한 100세시대 농지연금과 함께”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전면에 내세워 잠재고객 확보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설순국 지사장은 “농지연금을 통해 고령농업인의 안정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농업인 행복시대를 열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기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