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살, 왕중 왕은 나요

2014-11-20     나기홍 기자
'2014 대한민국 풋살 왕중왕전'이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보은군 인조A·B구장, 풋살구장 및 자영고등학교 일원개최 되어 전국 최강의 풋살팀을 가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80여 팀, 2,000여 명의 선수단 및 임원이 참가해 9세, 11세, 13세, 16세, 19세, 일반부, 여자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나기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