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소방서, 노유자 요양시설 현장지도

2014-09-18     나기홍 기자
보은소방서(서장 염병선)은 소방안전대책 추진과 관련하여 노유자시설인 보은군 내북면 성암리 소재 성암안식원을 방문하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시설 안전환경조성을 위한 현장지도 확인행정을 펼쳤다.
이날 현장지도에서는 투척용 소화기 등의 소화기구 점검, 구조대 등의 피난설비 사용법 교육, 초기 화재대응설비 등의 유지관리 상태 확인, 기타 화재예방과 관련한 사항 등을 직접 지도했다.
보은소방서 염병선 서장은“노유자시설은 화재발생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 돼 평소 안전시설물에 대한 관계자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으로 현지점검을 실시해 화재발생이 없는 보은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나기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