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북면 신궁리 마을회관 준공

2014-04-24     보은신문
내북면 신궁리 마을회관이 준공됐다.
신궁리 마을회(이장 박승철) 주관으로 18일 신궁리 현지에서 기관단체장과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이 열렸다. 신궁리 마을회관은 총 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건축면적 84.35㎡에 1층 건물로 지어졌다. 이곳은 거실 2개, 방 2개, 화장실 2개 등을 갖췄다.
한편 내북면 신궁리는 36세대 79명이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