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북 적십자봉사회, 독거노인 이불 빨래봉사 2013-04-04 보은신문 내북 적십자봉사회(회장 김귀자)는 28일 각 마을 독거노인의 이불을 수거해 면사무소에서 빨래봉사를 실시했다. 봉사원들은 "깨끗하게 이불을 빨아 갖다드릴 생각을 하니 힘들어도 기분이 상쾌하다"며 연신 빨래를 했다. 내북 적십자봉사회는 앞으로도 관내 단체회원과 지속적으로 빨래봉사를 운영해 관내의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 및 자활을 위한 도움을 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