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마누라 한테 꼭 이야기 해주세요

2010-02-04     구장서 실버기자
부부가 한 농장으로 주말여행을 갔다....
남편이 다른 곳을 보고 있는 동안
부인은 닭장을 둘러보고 있었다.

부인은 사람 좋아 보이는 닭장 관리인에게 물었다.
"수닭은 며칠에 한번 관계를 갖죠?"
"몇일에 한번이라뇨? 이놈들은
하루에도 열댓번씩 한답니다"

그말에 부인은 활짝 웃으면서 말했다
"그래요? 그 얘기 조금 있다가
우리 남편오면 꼭 얘기해 주세요"

잠시 후에 남편이 닭장 앞으로 왔고
관리인은 방금전에 했던 얘기를 해 주었다.
그러자 남편이 물었다

"그럼 이놈들은 계속 같은 암닭하고만 하나요?"
"아니죠,,,**!! 할 때마다 다른 암닭들이죠"
이말을 들은 남편은 흐믓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우리 마누라에게 이야그 꼭 해조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