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의 가족나들이 문고 독서기행

2009-08-13     보은신문
새마을문고보은군협의회(회장 최상렬)은 문고회원 20명과 학생 20명과 함께 8월 15일 광복절을 맞이하여 국민독서 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놀토의 가족나들이 독서문학기행’을 실시하여 독서운동의 견문을 넓히고 문화유적지(천안 독립기념관)를 방문하여 우리문화와 역사를 알고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심을 발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